수원 이춘택병원, 보건복지부 5회 연속 '관절전문병원 지정'

입력 2024-01-02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5년 시범기관 선정 이후 5회 연속 지정

▲수원 이춘택병원 전경. (수원 이춘택병원)
▲수원 이춘택병원 전경. (수원 이춘택병원)
수원 이춘택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제5기 관절전문병원으로 재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춘택병원은 보건복지부 전문병원 지정 제도 시행 이후 시범기관을 거쳐 5회 연속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돼 관절부위 질환 전문 의료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이번 재지정에 따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제5기 관절전문병원으로 운영된다.

전문병원 지정 제도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중소병원을 육성해 대형병원으로의 환자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기관은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 명칭을 사용할 수 있고 '전문병원' 및 '전문' 용어를 사용해 광고할 수 있다.

이번 제5기 1차연도 전문병원은 18개 분야 109개의 평가 대상 기관에 대해 환자구성비율, 의료 질 평가 등 7개 지정기준 충족 여부를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94개 병원이 선정됐다.

윤성환 병원장은 "이춘택병원은 43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형외과 관절전문병원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오랜 역사만큼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로 환자 치료에 더 집중하고 환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천 도장공장 화재' 소방관 1명 의식 회복…1명 심정지
  • 나는 SOLO·이혼숙려캠프…연애 예능으로 보는 애인 가치관 [데이터클립]
  • 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았다…스페이스X 추진기로 공중제비
  •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5600선 탈환…외인,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 AI 버블 공포 키운 코어위브⋯빚 쌓이고 창업자들은 주식 팔았다
  •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 미달 전망⋯정부 "연말 물량 집중, 공급지표 개선"
  • 송민호, '102일 무단이탈' 유죄 확정⋯사회복무 다시 한다
  • 같은 동네인데 8억원 차이… 수도권 집값 희비 가른 '이것'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2,000
    • +0.01%
    • 이더리움
    • 3,269,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373,400
    • +0.51%
    • 리플
    • 1,757
    • -0.23%
    • 솔라나
    • 140,700
    • +0.5%
    • 에이다
    • 301
    • -0.66%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40
    • -2.12%
    • 체인링크
    • 16,330
    • -1.74%
    • 샌드박스
    • 82.17
    • +1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423
    • 2 Metric 인기지수 340
    • 3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19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2
    • Allora 유통량 89% D-24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DAY
    • Capricorn 유통량 53%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