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장관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 시대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최선의 지원”

입력 2024-01-01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년창업 기업ㆍ종로광장전통시장 방문해 격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는 장관이 1일 새해 첫 행보로 청년창업 기업과 종로광장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연합뉴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는 장관이 1일 새해 첫 행보로 청년창업 기업과 종로광장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연합뉴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는 장관이 새해 첫 행보로 청년창업 기업과 종로광장전통시장을 방문했다.

1일 오영주 장관은 서울 영등포구 소재 태블릿 주문 솔루션 플랫폼업체 티오더를 방문해 신년 연휴에도 수출물량 등을 맞추기 위해 근무 중인 임직원을 격려했다. 또 창업에서 수출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경영 노하우와 애로사항, 정부 정책 제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 장관은 “새해에도 우리 경제 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중소기업이 미래 글로벌 경쟁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 장관은 서울 종로 광장시장을 찾아 기업가형 소상공인이 전통시장 상인과 협업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한 사례를 청취하고 주변 상인을 격려했다.

특히 추상미 321플랫폼 대표의 ‘메이드 인 광장시장’ 로컬브랜드 창출 사례와 권혁태 어벤데일벤처스 대표의 기업가형 소상공인과 상권 투자 사례에 대해 듣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광장시장 최초의 로컬편집숍인 365일장과, 오래된 금은방이었던 공간을 빈티지 감성의 베이커리 카페로 재탄생시켜 광장시장의 앵커스토어로 부상한 ‘어니언 광장시장’도 둘러봤다.

오 장관은 “로컬 크리에이터와 같은 기업가 정신, 창의성과 혁신성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이 상권 활성화를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과 함께, 전통시장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구매 확대 등을 비롯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21,000
    • -0.8%
    • 이더리움
    • 4,600,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5.65%
    • 리플
    • 3,028
    • -1.78%
    • 솔라나
    • 204,800
    • -2.71%
    • 에이다
    • 572
    • -3.05%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2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80
    • -4.03%
    • 체인링크
    • 19,390
    • -1.92%
    • 샌드박스
    • 170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