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안산 주공6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입력 2023-12-28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6단지 전경. (네이버로드뷰)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6단지 전경. (네이버로드뷰)

한국토지신탁은 공동 사업시행을 맡은 ‘안산 주공6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포스코이앤씨가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안산주공6 재건축은 경기 안산 단원구 고잔동 676-2일대에 1017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를 짓는 사업이다. 이 사업지는 2015년 정비 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이후 7년간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하지 못해 2021년 정비구역 일몰 위기를 겪었다.

이후 지난해 한국토지신탁과 무궁화신탁이 공동시행자로 지정되면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올랐다.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인건비와 원자잿값 상승으로 공사비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경쟁입찰을 통해 500만 원 수준의 평당공사비를 끌어냈다”며 “공사비 700만 원 수준을 제시하고도 시공자를 선정하지 못하고 있는 여러 수도권 현장과는 상반된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17,000
    • +6.73%
    • 이더리움
    • 3,467,000
    • +7.94%
    • 비트코인 캐시
    • 396,300
    • +28.84%
    • 리플
    • 2,008
    • +14.48%
    • 솔라나
    • 129,800
    • +7.36%
    • 에이다
    • 319
    • +16.85%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78
    • +1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11.93%
    • 체인링크
    • 16,640
    • +12.74%
    • 샌드박스
    • 67.4
    • +1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