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 美 공연 중 컨디션 난조로 퇴장…열흘만에 또 건강 이상

입력 2023-12-14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민니SNS)
(출처=민니SNS)

그룹 (여자)아이들의 민니가 컨디션 난조로 미국 공연 중 퇴장했다.

13일 민니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민니는 현지 시각 12일 진행된 ‘징글볼 2023 인 필라델피아’ 공연 도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인해 무대 일부를 소화하지 못하고 퇴장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민니는 팬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위해 충분히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라며 “추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해 운영 및 변동되는 일정은 다시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민니는 열흘 전인 이달 2일에도 컨디션 문제로 스케줄에 불참했기 때문. 이후 컨디션을 회복하고 다시 공연 일정에 합류했지만, 열흘 만에 건강 문제를 보이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지난 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참여 중이다.

이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미디어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로, 민니가 도중 퇴장한 필라델피아 공연은 7개 도시 투어 중 마지막 공연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9,000
    • -1.99%
    • 이더리움
    • 3,432,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61%
    • 리플
    • 2,111
    • -2.99%
    • 솔라나
    • 126,100
    • -3.59%
    • 에이다
    • 365
    • -4.45%
    • 트론
    • 490
    • +1.45%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4.56%
    • 체인링크
    • 13,600
    • -4.23%
    • 샌드박스
    • 117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