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소상공인 체감하는 지원안 조속히 실행"

입력 2023-12-1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천시장 찾아 시장 상인 애로 청취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13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13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자는 13일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조속히 실행해 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찾아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최근 물가가 다소 안정됐으나 아직 불확실성이 크고 그동안 상승했던 물가 부담이 있는 만큼 서민 물가를 조속히 안정시키고 민생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총력을 다할 계획"이락 강조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최 후보자는 시장 내의 채소·과일·수산물 등 점포를 방문해 농축수산물 판매상황과 가격동향을 살펴보고 인근 은행에서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물품을 구매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65,000
    • +0.12%
    • 이더리움
    • 3,14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2.26%
    • 리플
    • 2,042
    • -0.34%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18%
    • 체인링크
    • 14,160
    • +1.14%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