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父 다리 절단 소식에도 시큰둥 “죽든 살든 용서 안해”

입력 2023-12-09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리트니 스피어스 (AP/뉴시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AP/뉴시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2)가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71)에 여전한 불신을 드러냈다.

8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버지 제이미의 건강악화와 다리 절단 소식에도 “용서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최근 스피어스의 아버지 제이미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지만, 감염 발생으로 지난달 결국 다리 절단 수술을 받았다.

이에 대해 한 소식통은 “스피어스는 제이미의 건강이 악화되어도 결코 화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자신에게 상처를 준 아버지에 대한 용서를 거부했다”라고 전했다.

스피어스는 “아버지가 죽었든 살았든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이미는 2008년부터 13년간 딸 브리트니의 법적 보호인이었으나, 지난 2021년 11월 후견인 자격이 박탈됐다.

스피어스는 제이미를 상대로 한 후견인 제도를 끝내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제이미로부터 학대를 당해왔으며 돈 버는 기계로 취급했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특히 스피어스는 올 10월 발간한 회고록을 통해 학대 정황 등을 더욱 상세하게 밝히면서 아버지, 어머니와 관계를 끊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여의도4PM' 구독하고 스타벅스 커피 받자!…유튜브 구독 이벤트
  • ‘긴급 속보’ 류현진 한화 컴백…또다시 외쳐보는 “올해는 다르다” [요즘, 이거]
  • “암 수술이요? 기다리세요”...의사가 병원을 떠나자 벌어진 일들 [이슈크래커]
  • [푸드득] 탕 추천부터 건희소스까지…훠궈 꿀팁은?
  • "묘하다" 황정음, 남편 이영돈 사진 폭풍 업로드…"편하게 즐겨요"
  • '숨고르기' 나선 비트코인·이더리움…전문가 “상승장 아직 안끝났다” [Bit코인]
  • “일본 가려고 했더니 출국금지, 위헌 아냐?”…전공의 분노, 사실은
  • 초전도체의 부활?…다시 들썩이는 테마주, 투자해도 괜찮나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2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1,849,000
    • -0.36%
    • 이더리움
    • 4,085,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0.22%
    • 리플
    • 756
    • -2.33%
    • 솔라나
    • 144,400
    • -2.43%
    • 에이다
    • 817
    • -3.54%
    • 이오스
    • 1,054
    • -4.09%
    • 트론
    • 193
    • -1.03%
    • 스텔라루멘
    • 160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5,500
    • +0.19%
    • 체인링크
    • 25,560
    • -2.85%
    • 샌드박스
    • 676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