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올해 하반기 IPO 주관실적 급증

입력 2023-12-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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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주관실적이 급증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IPO 주관실적 1위를 기록했던 KB증권은 올해들어 지난 9월까지 리츠 및 스팩을 제외하고 IPO 주관실적이 없었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연이어 IPO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12건에 달하는 IPO를 달성했다.

특히 디지털보안기업 한싹부터 RF필터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 협동로봇 종합솔루션 기업 두산로보틱스,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제조기업 에스와이스틸텍, 업계 첫 탄소배출권 기업 에코아이 등 다양한 산업군 대상으로 IPO를 성공하며 우수한 트랙레코드를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LS머트리얼즈 역시 수요예측을 마치고 공모가 상단을 초과한 6000원으로 발행가격을 확정하고 상장을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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