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지난달 36만5576대 판매…전년 比 5.0%↑

입력 2023-12-0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7만2058대, 해외 29만3518대 판매
국내 판매 18.5%, 해외 판매 2.1% 증가

▲현대자동차 그랜저.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그랜저.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올해 11월 국내 7만2058대, 해외 29만351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36만557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6만926대 대비 18.3% 증가했다.

세단은 그랜저 7980대, 아반떼 5828대, 쏘나타 4895대 등 총 1만 9,321대를 팔았다.

레저용차(RV)는 싼타페 8780대, 캐스퍼 5701대, 팰리세이드 3157대, 코나 3209대, 투싼 3205대,등 총 2만6783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V80 3874대, G80 3023대, GV70 2910대 등 총 1만889대가 팔렸다.

해외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28만7354대에서 2.1% 늘어난 29만3518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생산 및 판매 최적화를 통해 판매 최대화를 이루고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 등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친환경차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1: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19,000
    • -1.5%
    • 이더리움
    • 2,952,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440,700
    • -2.04%
    • 리플
    • 1,951
    • -2.01%
    • 솔라나
    • 121,000
    • -1.94%
    • 에이다
    • 346
    • -1.7%
    • 트론
    • 517
    • +0.98%
    • 스텔라루멘
    • 394
    • +1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0.82%
    • 체인링크
    • 13,410
    • -2.54%
    • 샌드박스
    • 103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