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연금자산 1조 원 돌파…3분기 말 기준 전년비 34% ↑

입력 2023-12-01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화투자증권)
(출처=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연금자산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연금자산 1조 원 돌파는 2018년 말 퇴직연금 사업을 시작한 후 약 5년 만에 이룬 성과이다. 특히 올해는 9월 말 기준 퇴직연금 자산이 전년 대비 34% 증가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은 우수한 퇴직연금 운용 성과를 나타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2023년 3분기 기준 DC형(확정기여형) 3년 수익률에서 원리금보장형과 원리금비보장형 모두 퇴직연금 운용 증권사 중 1위를 기록했다.

연금저축과 IRP(개인형퇴직연금)는 연간 180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이 있어 연말정산을 대비해 꼭 챙겨야 하는 필수 상품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연금자산 투자를 위한 제휴 서비스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11월부터 토스뱅크 앱에서 간편하게 한화투자증권 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해 ETF 거래까지 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WM부문 한종석 전무는 “노후를 대비하는 연금자산은 고객의 내일을 위한 핵심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라며 “고객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노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금융 솔루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연금자산 1조 원 돌파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32,000
    • +0.01%
    • 이더리움
    • 3,440,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87%
    • 리플
    • 2,083
    • -0.81%
    • 솔라나
    • 132,100
    • +2.48%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57%
    • 체인링크
    • 14,810
    • +1.86%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