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식 신흥에너지 회장 가스안전 공로 은탑훈장 수훈

입력 2023-11-29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30회 가스안전대상…가스안전 기여한 40명·3곳 정부 포상

▲충남 보령시 수청지구 새뜰마을 사업지역 모습. 낡은 골목과 오수관로를 재정비하고 도시가스를 설치해 정돈된 모습. (사진=정용욱 기자 dragon@)
▲충남 보령시 수청지구 새뜰마을 사업지역 모습. 낡은 골목과 오수관로를 재정비하고 도시가스를 설치해 정돈된 모습. (사진=정용욱 기자 dragon@)

최덕식 신흥에너지산업 회장 등 가스안전 공로로 29일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서울 63컨벤션에서 제30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열고 가스사고 예방과 가스안전 문화확산에 기여한 개인 40명과 단체 3곳에 정부포상을 했다.

최 회장은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업계 1세대로서, 약 50년간 액화석유가스(LPG)의 안전공급과 충전소 안전관리를 통해 국민생활의 질을 향상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김영태 협창건설 대표이사와 차봉근 삼천리 본부장은 산업 포장을 김기회 한국가스안전공사 처장 등 4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한국가스안전공사 고영욱 부장, 김하림 과장, 이병수 차장, 장길주 팀장, 황아람 차장을 비롯해 김경호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장, 김정환 SK가스 매니저, 박재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 등 29명이 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가스사고는 1995년 대비 2022년 건수는 577에서 73건으로 87.3%, 인명피해는 708명에서 79명으로 88.8% 감소했다.

박찬기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은 “가스산업계의 가스사고 예방 노력을 치하하고, 정부에서도 가스안전 관련 규제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 수소·반도체 등 관련 산업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창신메모리 상장에…中 반도체 ETF 수익률 ‘쑥’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8,000
    • +1.02%
    • 이더리움
    • 2,865,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315,500
    • +2.74%
    • 리플
    • 1,615
    • +0.44%
    • 솔라나
    • 111,500
    • +1.73%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2.33%
    • 체인링크
    • 12,860
    • +4.3%
    • 샌드박스
    • 66.21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