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중부지방 아침 기온 영하로…강풍에 체감온도↓

입력 2023-11-27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상청)
(출처=기상청)

내일 날씨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오늘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12도가 될 전망이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을 영하권으로 떨어진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추위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 시 화재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 내륙, 경남 서부 내륙 등에는 아침까지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1cm 미만의 눈이 올 가능성도 있다.

29일까지 비가 눈이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특히 내린 눈이 쌓이거나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28일은 기온이 낮아지면서 비가 내린 지역에서도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수도권과 강원도는 차차 맑아지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8,000
    • +7.95%
    • 이더리움
    • 3,249,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340,500
    • +16.53%
    • 리플
    • 1,799
    • +17.89%
    • 솔라나
    • 124,200
    • +5.88%
    • 에이다
    • 287
    • +12.99%
    • 트론
    • 467
    • +1.74%
    • 스텔라루멘
    • 257
    • +1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5.4%
    • 체인링크
    • 15,110
    • +4.57%
    • 샌드박스
    • 61.77
    • +9.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