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모바일 신분증 시스템 장애 대부분 복구…신규 발급은 제외"

입력 2023-11-24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 취임식 사진. (한국조폐공사)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 취임식 사진. (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가 모바일 신분증 시스템 장애를 대부분 복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후 1시 57분경 조폐공사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 신분증 시스템에서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

공사 측은 "장애 원인은 운영 서버 자체 점검 중 환경 설정 오류로 인한 서버 다운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스토리지 환경설정 오류는 스토리지가 바라보는 서버 접근권한 변경에 따라 서버와 스토리지간 연결이 단절된 것이다.

공사 측은 "즉시 스토리지 환경 설정을 복구하고 서버를 재기동하는 등 서비스 정상화 조치를 실시해 14시 49분 모바일 신분증 앱 일부 정상화, 15시 20분 모바일 신분증 홈페이지 및 앱 기능 일부를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18시 현재 신규 발급을 제외한 나머지 기능은 모두 정상 작동 중이며, 신규 발급까지 포함한 전체 서비스 복구 예상 시간은 19시로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사 측은 "이번 서비스 장애로 국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사과드리며, 신속히 복구하여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09,000
    • -0.02%
    • 이더리움
    • 3,26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1.04%
    • 리플
    • 2,119
    • +0.43%
    • 솔라나
    • 129,300
    • +0%
    • 에이다
    • 381
    • +0%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4%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