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영국 넘어 프랑스행…‘부산 엑스포 유치’ 주력

입력 2023-11-2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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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런던 스텐스테드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며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영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런던 스텐스테드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며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영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다음 순방지인 프랑스로 출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런던 스탠스테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윤 대통령은 국제박람회기구(BIE)가 있는 파리에서 회원국 대표단을 상대로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막판 외교전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20일 런던에 도착해 찰스 3세 국왕이 주최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또 리시 수낵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어 ‘다우닝가 합의’에 서명하는 등 양국 안보와 경제, 문화 교류 등을 강화하는 데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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