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약품, 서울시 우수기업 '2023 하이서울기업' 선정

입력 2023-11-23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타약품 제공
▲메타약품 제공

의약품·의료기기 제조·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이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 주관하는 2023년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하이서울기업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생산성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인증 사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서울시장 명의의 지정서가 수여되며 향후 3년간 기업 간 거래(B2B) 비즈니스 및 네트워크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경제진흥원 지원 사업 가점 및 인센티브 부여 등 지원 혜택이 적용된다.

메타약품은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국내 수위권의 시장점유율 보유 및 해외 20여개 나라에 수출하는 모발이식장치를 제조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리프팅 성형, 임플란트 치과, 한방 다이어트, 모발이식 병원한〮의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연구개발(R&D)을 통해 의료기기, 의약품, 코스메슈티컬 등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내년 초 자체 개발한 성형외과용 리프팅 실, 치과용 임플란트를 출시할 예정으로 해당 제품의 국내 병원 공급은 물론 해외 수출을 통해 글로벌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이수진 메타약품 대표는 “이번 2023 하이서울기업 선정을 통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제품 고도화, 신제품 개발 등 연구개발은 물론 글로벌 판매 확장 등 사업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77,000
    • +0.7%
    • 이더리움
    • 2,831,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313,900
    • +2.11%
    • 리플
    • 1,610
    • +0%
    • 솔라나
    • 111,400
    • +1.64%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4%
    • 체인링크
    • 12,740
    • +3.58%
    • 샌드박스
    • 66.49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