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준 LH사장, 영구임대단지 빈대 예방 방제 현장 점검

입력 2023-11-16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한준 LH사장이 대방1 영구임대 노인정 소독현장을 점검하고 입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제공=LH)
▲이한준 LH사장이 대방1 영구임대 노인정 소독현장을 점검하고 입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한준 사장이 대방1 영구임대단지를 방문해 빈대 발생 예방을 위한 방제현장 점검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토교통부의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에 맞춰 빈대 출몰로 인한 입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 사장은 단지 내 노인정 등 소독현장을 점검하고, 빈대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방제활동 및 시설 관리 등을 주문했다.

이어서 이 사장은 “지속적인 방역 및 모니터링으로 입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특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LH는 전국 영구임대 128개 단지를 대상으로 특별 예방소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빈대가 발생하면 추가 방제 조치를 통해 빈대 확산을 적극적으로 방지할 계획이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01,000
    • -1.59%
    • 이더리움
    • 3,38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49%
    • 리플
    • 2,052
    • -1.91%
    • 솔라나
    • 129,800
    • -0.15%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512
    • +1.19%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65%
    • 체인링크
    • 14,520
    • -1.16%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