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 빠진 ‘베이비몬스터’, 6명 중 한국인 멤버는 단 2명

입력 2023-11-1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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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이비몬스터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베이비몬스터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 몬스터가 멤버 아현을 제외하고 6인조로 데뷔한다.

1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는 루카, 파리타, 아사, 하람, 로라, 치키타까지 6명이다. 오는 27일 데뷔곡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동시 공개한다”고 전했다.

데뷔를 함께 준비해왔던 아현은 건강상 이유로 당분간 휴식에 전념할 예정이다. YG 측은 “아현이 충분히 회복하고,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인 멤버 아현이 데뷔를 함께 하지 못하게 되면서 베이비 몬스터는 한국인 2명(하람, 로라), 일본인 2명(루카, 아사), 태국인 2명(파리타, 치키타)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 됐다. 타 그룹과 비교해 외국인 비율이 월등하게 높은 편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한국, 태국, 일본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그룹으로, 블랙핑크에 이어 YG가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걸그룹이다.

정식 데뷔 전임에도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315만 명을 넘었고, 누적 조회수는 4억5000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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