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이사회 내 ‘ESG위원회’ 출범

입력 2023-11-14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속가능경영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ESG 전략 및 현안 관리 등 역할

▲14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흥국생명 본사에서 열린 ‘ESG위원회’ 출범식에서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위원회 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흥국생명)
▲14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흥국생명 본사에서 열린 ‘ESG위원회’ 출범식에서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위원회 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흥국생명)

흥국생명은 1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지속가능경영 체계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흥국생명 ‘ESG위원회’는 우종필 사외이사(위원장), 임형준 대표, 장상용 사외이사, 조훈 사외이사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이 위원회는 향후 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관련 단기 및 중장기 전략 수립과 현안 관리, 이슈 모니터링 등의 ESG 경영 관련 중요사항을 결정하고 체계화하는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또한, 이를 위해 위원회 산하 협의체 및 지원팀도 신설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위원회 신설은 전사적 차원에서 ESG경영을 본격화하는 첫걸음”이라며 “금융소비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경영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66,000
    • +0.18%
    • 이더리움
    • 3,38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62
    • +0.19%
    • 솔라나
    • 131,900
    • +1.31%
    • 에이다
    • 394
    • +0.77%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17%
    • 체인링크
    • 14,810
    • +1.37%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