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울산시 울주군서 2주간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운영

입력 2023-11-13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택도시보증공사 CI (자료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 CI (자료제공=HUG)

1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4월 말부터 국토교통부와 함께 운영해 온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울산시 울주군에서 이달 24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피해가 집중된 인천 미추홀을 시작으로 서울 강서, 부산, 대전, 경기 수원 등 전국으로 지역을 확대해 운영해왔다.

HUG는 이날부터 지자체 수요 및 피해신청 접수현황 등을 종합 고려해 울산시 울주군에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법률 및 심리, 금융·주거 지원 상담 서비스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제공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전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19,000
    • -3.76%
    • 이더리움
    • 2,503,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288,600
    • -5.41%
    • 리플
    • 1,667
    • -3.59%
    • 솔라나
    • 104,500
    • -6.61%
    • 에이다
    • 230
    • -5.74%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2
    • -9.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6.48%
    • 체인링크
    • 11,490
    • -5.97%
    • 샌드박스
    • 79.14
    • -6.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