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유튜브 구독자 100만 돌파

입력 2023-11-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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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유튜브 콘텐츠 '좋은일잘러' 썸네일. (사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유튜브 콘텐츠 '좋은일잘러' 썸네일. (사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인 ‘투자로그인’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로그인 구독자는 이날 기준 약 102만 명으로, 지난해 말(17만 명)과 비교하면 10개월 만에 약 85만 명의 구독자가 증가했다.

가파른 성장의 요인으로는 NH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채널 운영 전략이 꼽힌다. NH투자증권은 올 초 ‘투자로그인’을 ‘가능성을 키우는 업생 채널’을 콘셉트로 리뉴얼 해 MZ 시청자들을 타겟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에 주력해 왔다.

해당 시리즈가 종료된 8월에는 70만 명을 넘어섰다. 이후 ‘좋은일잘러’라는 신규 콘텐츠를 론칭 후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달성했다. ‘좋은일잘러’는 인기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세상을 바꾸는 ‘좋은 일’을 체험하며 일상에서의 사소한 행동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체험형 예능 콘텐츠다.

이날 오후 4시에 1편인 유기견 보호소 봉사 체험기가 공개되며, 번식장의 충격적인 실태로 이슈가 된 ‘화성번식장 구조견’들의 근황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비건 체험, 헌 옷 리사이클링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일’을 월 1회씩 유튜브 투자로그인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좋은일잘러’ 영상을 통한 기부도 진행한다. 감상 후 시청자들이 댓글을 남기면 댓글 1개당 3000원을 적립해 시리즈 종료 후 소아암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정중락 NH투자증권 WM Digital사업부 총괄대표는 “투자와 관련된 정보는 유튜브 ‘NH투자증권’ 채널에서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며 “‘투자로그인’ 채널에서는 미래의 핵심 고객인 MZ세대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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