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

입력 2023-11-08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동작구가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한다. (자료제공=동작구)
▲서울 동작구가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한다. (자료제공=동작구)

서울 동작구가 모든 종류의 사고, 폭력, 재해 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국제안전도시 인증은 안전 수준을 지속해서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라는 것을 공인받는 것이다. 이는 스웨덴 국제 비정부기구(NGO)인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에서 주관한다.

국제안전도시 인증은 4년에 걸쳐 추진되는 장기 프로젝트다. 1차년도에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안전 거버넌스 구성 등 사업 추진기반을 마련한다.

2~3차년도에는 안전 증진 관련 세부사업들을 추진하고, 4차년도에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의 실사 및 평가를 거쳐 인증 여부가 결정된다.

구는 내년 초 국제안전도시 추진 조례를 제정하고 민관 안전단체들의 역할을 전문화하는 등 국제 수준의 안전 자치를 구현하기 위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구는 국제안전도시 추진을 통해 공공, 민간, 주민이 함께 안전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각종 사고나 피해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까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역사회가 안전을 확보하지 못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동작구가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보루가 되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2,000
    • -4.3%
    • 이더리움
    • 3,016,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388,600
    • +0.23%
    • 리플
    • 1,680
    • -3.11%
    • 솔라나
    • 127,300
    • -6.4%
    • 에이다
    • 260
    • -4.76%
    • 트론
    • 459
    • +3.61%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15%
    • 체인링크
    • 15,070
    • -4.5%
    • 샌드박스
    • 61.49
    • -5.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Hyperliquid DeFi 인기지수 277
    • 3 NeoSoul Infra 인기지수 253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