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2024년 올해의 컬러뉘앙스 ‘라라 인 림보랜드’ 발표

입력 2023-11-07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화페인트)
(사진제공=삼화페인트)

삼화페인트공업 컬러디자인센터는 2024년을 위한 올해의 컬러뉘앙스 키워드를 ‘라라 인 림보랜드(La La in Limboland)’로 정하고 다섯 가지 컬러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림보랜드'란 상황이 불분명하거나 해결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삼화페인트는 이 키워드에 전쟁 등으로 세계정세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태도로 미래를 마주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삼화페인트가 선정한 컬러는 하바나 패션, 네이비 블루, 스무디 그린, 캔디 믹스, 브라운 슈가다. 이 다섯 가지 컬러는 행복, 현실과 이상의 혼재, ESG, 심리적 안정, 변함없는 견고함 등을 상징한다.

삼화페인트의 '올해의 컬러뉘앙스'란 글로벌 트렌드와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도출된 컬러다. 이 컬러는 건축 및 인테리어, 자동차, IT산업 등 컬러 디자인의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컬러 흐름이다.

이상희 삼화페인트 컬러디자인센터장은 “컬러뉘앙스는 글로벌 리서치 등의 컬러 변화 추이에서 중요성과 영향력이 두드러지는 색상계열과 2024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류기붕,배맹달(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5]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67,000
    • -3.59%
    • 이더리움
    • 4,404,000
    • -7.03%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1.51%
    • 리플
    • 2,814
    • -3.6%
    • 솔라나
    • 188,600
    • -5.04%
    • 에이다
    • 533
    • -2.2%
    • 트론
    • 441
    • -4.13%
    • 스텔라루멘
    • 316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70
    • -2.12%
    • 체인링크
    • 18,300
    • -4.09%
    • 샌드박스
    • 221
    • +6.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