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와 우크라 재건사업 MOU

입력 2023-11-0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찬하 국보 대표(사진 왼쪽부터), 전 우크라이나 대사 이양구 회장,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 국보 김룡영 상임 감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보 제공)
▲박찬하 국보 대표(사진 왼쪽부터), 전 우크라이나 대사 이양구 회장,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 국보 김룡영 상임 감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보 제공)

종합물류기업 국보는 지난달 31일 개최된 ‘제1회 우크라이나 재건사업-한국의 역할과 국제협력’ 포럼에 참석해 사단법인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KUNBA)와 재건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KUNBA, 대한민국 국회, 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국회의원 김병욱, 경상국립대산학협력단, 하이테크 오피스(Hightech Office)가 주관했다. 전 우크라이나 대사 이양구 회장을 비롯해 국민의 힘 이만희 사무총장, 김병욱 국회의원, KUNBA 박재천 이사장,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등 주요 관계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과 협력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 해외 진출 협력 및 상호지원, 우크라이나 전후복구 사업 관련 상호협력 및 교류, 네트워크 구축 및 관련 정보 교류,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보는 5월 우크라이나 키로보흐라드스카주 상공회의소와 재건사업 MOU를 체결했다. 이 회사는 물류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생필품 등 지원에 나섰다. 7월에는 우크라이나 테크노파크 플라이트 시티(FlightCity) 4.0, 유라이사 경제인연합회 등과 손잡고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사업, 현지 법인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재건사업을 위한 글로벌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국보 관계자는 “자사는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포럼과 콘퍼런스에도 꾸준히 참석하면서 현지 동향을 파악하고 관계자와 협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보가 재건에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89,000
    • -0.04%
    • 이더리움
    • 3,36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2.09%
    • 리플
    • 2,034
    • -0.68%
    • 솔라나
    • 123,600
    • -0.56%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85%
    • 체인링크
    • 13,570
    • -0.66%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