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외국인·기관 순매도에 코스피 2300선 붕괴...코스닥도 750선 내줘

입력 2023-10-31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초 시작된 하락세가 더욱 커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나란히 매도세를 기록하며 코스피는 2300선, 코스닥 750선이 각각 무너졌다.

31일 오후 1시 4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25포인트(1.35%) 하락한 2279.30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이 3851억 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43억 원, 59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보험(1.31%), 섬유의복(1.13%), 운수창고(0.71%) 등이 오름세다. 종이목재(-6.18%), 철강금속(-4.11%), 기계(-3.98%) 등은 내림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NAVER(1.13%), KB금융(0.39%)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I(-5.53%), POSCO홀딩스(-5.08%), LG에너지솔루션(-4.94%)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83포인트(2.49%) 내린 738.29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이 2981억 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41억 원, 95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클래시스(1.07%), 알테오젠(0.96%) 등이 강세다.

HPSP(-8.66%), 엘앤에프(-7.38%), 리노공업(-6.18%), 에코프로(-6.04%), 에코프로비엠(-5.71%) 등은 약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9,000
    • -0.88%
    • 이더리움
    • 3,353,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34,600
    • -4.32%
    • 리플
    • 1,873
    • -2.8%
    • 솔라나
    • 137,600
    • -2.13%
    • 에이다
    • 290
    • -2.36%
    • 트론
    • 463
    • +0.87%
    • 스텔라루멘
    • 24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3.56%
    • 체인링크
    • 16,050
    • -1.89%
    • 샌드박스
    • 49.43
    • -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