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미국 시장에서 신형 싼타페 선전 기대”

입력 2023-10-26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미국 시장에서 자사의 경쟁력에 대해 상품과 네트워크를 꼽았다. 그러면서 신형 싼타페의 미국 선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강현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은 26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전환하는 전략이 잘 통하고 있다”며 “신형 산타페도 미국 시장에서 국내보다도 훨씬 더 딜러들의 반응이 좋다. 내년 4분기 이후에 신형 산타페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와 동시에 네트워크 개선을 위해 애를 쓰고 있다”며 “잘하는 딜러, 대형 딜러 위주로 편재하면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지인 체제로 바꾸는 등 미국 시장에서 네트워크를 강화하려는 노력을 3년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9,000
    • -0.42%
    • 이더리움
    • 3,188,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23%
    • 리플
    • 1,993
    • -1.34%
    • 솔라나
    • 120,700
    • -2.82%
    • 에이다
    • 371
    • -4.38%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37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3.02%
    • 체인링크
    • 13,270
    • -1.7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