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외 악재속 하락 마감한 코스피-코스닥

입력 2023-10-19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중동발 위기 고조와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 여파에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8포인트(1.9%) 하락한 2415.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7거래일만에 800선이 무너지며 전장보다 24.85포인트(3.07%) 내린 784.04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관계자가 업무를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중동발 위기 고조와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 여파에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8포인트(1.9%) 하락한 2415.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7거래일만에 800선이 무너지며 전장보다 24.85포인트(3.07%) 내린 784.04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관계자가 업무를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중동발 위기 고조와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 여파에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8포인트(1.9%) 하락한 2415.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7거래일만에 800선이 무너지며 전장보다 24.85포인트(3.07%) 내린 784.04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관계자가 업무를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중동발 위기 고조와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 여파에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8포인트(1.9%) 하락한 2415.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7거래일만에 800선이 무너지며 전장보다 24.85포인트(3.07%) 내린 784.04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관계자가 업무를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중동발 위기 고조와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 여파에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8포인트(1.9%) 하락한 2415.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7거래일만에 800선이 무너지며 전장보다 24.85포인트(3.07%) 내린 784.04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관계자가 업무를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1,000
    • +3.81%
    • 이더리움
    • 3,067,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62
    • +3%
    • 솔라나
    • 131,400
    • +3.14%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48%
    • 체인링크
    • 13,470
    • +3.54%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