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서울중앙우체국과 취약계층 상해보험 무료가입 지원

입력 2023-10-18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개최된 캠코, 서울중앙우체국 업무협약식에서 장성수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이진영 서울중앙우체국장(사진 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18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개최된 캠코, 서울중앙우체국 업무협약식에서 장성수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이진영 서울중앙우체국장(사진 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중앙우체국과 취약계층 상해보험 무료가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 가입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상해보험 무료가입을 지원해 그들의 생활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캠코는 채무자들을 대상으로 상해보험 가입지원을 홍보하고, 서울중앙우체국은 무료 보험 가입 업무를 지원한다.

무료가입 지원 상품은 우체국 ‘만원의 행복보험’으로 보험기간(1년 또는 3년)내 재해 사망금(2000만 원), 재해 입원비(1일 1만 원), 재해 수술비(최대 100만 원) 등을 보장하는 저소득층 전용 상해보험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12월 29일까지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와 서울중앙우체국 금융영업과 보험영업실을 통해 유선 신청이 가능하다.

장성수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의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캠코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82,000
    • -0.19%
    • 이더리움
    • 4,365,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0.11%
    • 리플
    • 2,818
    • -0.49%
    • 솔라나
    • 188,000
    • +0%
    • 에이다
    • 528
    • -0.56%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80
    • -0.64%
    • 체인링크
    • 17,960
    • -0.44%
    • 샌드박스
    • 215
    • -6.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