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호반건설, 광주 일곡공원 내 '위파크 더원' 이달 분양

입력 2023-10-16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상 28층, 총 1004가구 규모

▲민간공원 특례사업 '위파크 더원' 투시도 (자료제공=라인건설)
▲민간공원 특례사업 '위파크 더원' 투시도 (자료제공=라인건설)

라인건설과 호반건설이 이달 광주광역시 일곡공원 내에 공급하는 '위파크 더원(Wepark The One)' 분양에 나선다.

위파크 더원은 약 100만여㎡ 크기 일곡공원에 들어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다. 지하 3층~지상 28층, 총 1004가구 규모다. 중·대형인 전용면적 84㎡와 138㎡만으로 구성됐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아파트를 공원 안에 짓는 것으로, 정부가 2009년 도입한 후 '공특무청(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무조건 청약)'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만큼 관심을 끌었다.

교통망으로는 광주 전역으로 통하는 광주2호선 일곡역(가칭)이 단지 약 300m 내에 예정돼 있다. 서광주IC와 양일로, 빛고을대로, 우치로 등 광주 안팎을 잇는 도로망도 갖춰져 있다.

단지가 광주에서도 명문학군으로 손꼽히는 일곡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반경 1㎞ 이내에 13개의 학교가 밀집해 있다. 대형마트와 관공서, 은행, 병원, 각종 상업 시설이 밀집한 일곡지구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라인건설 분양 관계자는 "올해 두 건의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를 분양했는데 일곡공원 프로젝트는 이전 사업보다 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특히 일곡지구는 20년 이상 노후된 중소형 아파트가 많아 중대형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가 많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5,000
    • +1.62%
    • 이더리움
    • 3,434,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74%
    • 리플
    • 2,011
    • +0.5%
    • 솔라나
    • 124,500
    • +0.16%
    • 에이다
    • 357
    • +0%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52%
    • 체인링크
    • 13,340
    • +0.08%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