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스라엘 주재 공관 비필수 직원 철수 승인

입력 2023-10-14 2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자지구 주민들이 13일(현지시간) 동네를 탈출하고 있다. 가자지구(팔레스타인)/AP뉴시스
▲가자지구 주민들이 13일(현지시간) 동네를 탈출하고 있다. 가자지구(팔레스타인)/AP뉴시스

미국 정부가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주재 미국 공관서 비필수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그 가족에 대해 철수 명령을 내렸다.

미 국무부는 "이스라엘의 예측할 수 없는 안보 상황으로 인해 예루살렘 주재 미국 대사관과 텔아비브 주재 공관에서 비필수 직원과 자격이 있는 가족 구성원의 철수를 승인했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의 조처는 이스라엘군이 지상군 작전을 위해 가자시티 주민에게 통보한 대피 시한인 이날 오후 4시(한국시간 오후 10시)를 약 35분 앞두고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12,000
    • +1.42%
    • 이더리움
    • 4,424,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35%
    • 리플
    • 2,744
    • +1.59%
    • 솔라나
    • 186,000
    • +2.03%
    • 에이다
    • 523
    • +5.44%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305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10
    • -0.19%
    • 체인링크
    • 18,770
    • +4.86%
    • 샌드박스
    • 168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