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만 꺾고 금메달 목에 걸었다

입력 2023-10-07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 선발 문동주가 6회말 2사 2루 위기를 삼진으로 벗어난 뒤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 선발 문동주가 6회말 2사 2루 위기를 삼진으로 벗어난 뒤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대만을 2-0으로 꺾고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 중국 저장성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2-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은 4회 연속 우승이다. 한국은 2일 조별리그 경기에서 0-4 패배를 안겼던 대만을 결승에서 다시 만나 완벽한 설욕에 성공했다.

또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별리그(1-2 패), 2019 프리미어12 슈퍼 라운드(0-7 패)에 이어 이번 대회 조별리그까지 당한 대만전 3연패 사슬도 끊었다. 야구대표팀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0,000
    • +0.51%
    • 이더리움
    • 3,48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05%
    • 리플
    • 2,123
    • -0.89%
    • 솔라나
    • 128,400
    • -1.68%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25%
    • 체인링크
    • 13,900
    • -1.7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