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1기 영철과 9기 영식 사이에서…13기 현숙의 선택은

입력 2023-10-05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나솔사계’ 13기 현숙의 고민의 밤이 전파를 탄다.

5일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최종 선택을 앞두고 9기 영식을 선택하지도, 11기 영철을 떠나보내지도 못하는 13기 현숙의 고민이 그려진다.

11기 영철을 견제하던 9기 영식은 이날 술에 취해 홀로 ‘솔로민박’으로 돌아온다.

이후 현숙은 영식을 찾아 나섰다가 편의점 앞에 앉아 있는 영식을 발견한 뒤 “왜 이렇게 취한 거야. 왜 걱정되게 만들어”라며 미간을 찌푸린다. 이에 영식은 “(영철)형이랑 먹다 보니까 컨디션에 안 맞게 먹었어. 1시간 안에 깰 수 있어”며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한다.

잠시 후 영식은 “잠깐 걸을래?”라고 제안하지만, 현숙은 “나 혼자 걸을게. 오빠는 여기 있어”라고 쌀쌀맞게 답한다. 현숙은 영식을 뒤로 한 채 영철과 ‘해변 산책’을 즐긴다.

현숙과 영철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저게 누가 잘못이니!”라고 핏대를 세우고, 경리는 “진짜 눈물 날라 그래”라며 “그냥 지금 헤어지라고요! 나 마음이 너무 아파”라고 호소한다.

13기 현숙의 고민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89,000
    • +0.76%
    • 이더리움
    • 3,42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124
    • +0.57%
    • 솔라나
    • 126,900
    • +0.24%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08%
    • 체인링크
    • 13,960
    • +1.8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