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 홍익표 “尹정부 독선‧독주 막아내겠다”

입력 2023-10-04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신임 원내대표가 4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신임 원내대표가 4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4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민주당이 국가 경제와 안보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박주민 원내 운영수석부대표, 유동수 정책수석부대표, 윤영덕‧최혜영 원내대변인을 비롯한 원내부대표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그는 현충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국가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라며 “민주주의는 위기에 처했고, 국가 안보는 혼란, 민생경제는 도탄에 빠져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책임 의식을 갖고 국가 경제와 안보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윤석열 정부의 독선과 독주를 꼭 막아내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방명록에 ‘충혼의 뜻으로 국가 안보와 민생경제를 지켜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9,000
    • -0.79%
    • 이더리움
    • 3,27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2.02%
    • 리플
    • 1,734
    • -8.54%
    • 솔라나
    • 133,100
    • -1.84%
    • 에이다
    • 261
    • -5.43%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38
    • -9.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4.15%
    • 체인링크
    • 14,640
    • -4.75%
    • 샌드박스
    • 45.91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