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레구 단체전 ‘2연속 은메달’ [항저우AG]

입력 2023-09-29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신화연합뉴스)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신화연합뉴스)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레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팍타크로 여자 레구 단체전 결승에서 태국에 0-2로 졌다. 1경기를 0-2(13-21 4-21)로 내준 한국은 2경기에서도 0-2(17-21 16-21)로 패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레구 단체전에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다. 2018년 대회 결승에서도 태국에 패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중국과 라오스를 차례로 꺾고, 전날 준결승에서는 인도네시아를 2-0으로 제압했지만 태국의 벽은 넘지 못했다. 태국은 이 부문에서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에서 2002년 부산 대회 남자 서클 부문에서 유일하게 금메달을 따냈다. 세팍타크로는 다음달 1일부터 개인전 경기가 이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44,000
    • +0.54%
    • 이더리움
    • 3,44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121
    • +0.33%
    • 솔라나
    • 127,600
    • +0.79%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6
    • +1.85%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930
    • +1.1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