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마약 예방 ‘노 엑시트’ 캠페인 동참

입력 2023-09-25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약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힘 보탤 것"

▲삼양식품은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경찰청 주관 마약 예방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식품은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경찰청 주관 마약 예방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식품은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경찰청 주관 마약 예방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NO EXIT는 ‘출구 없는 미로’ 라는 뜻으로 단 한 번만 투약해도 헤어 나오기 어려운 마약의 특성을 의미한다. 마약 중독,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에 대한 범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캠페인이다.

4월부터 시작해 올해 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SNS를 통해 캠페인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김 부회장은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지목을 받아 삼양식품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과 김재우 영인랩플러스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 부회장은 “최근 마약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 취지에 깊이 공감해 참여하게 됐다“며 “마약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삼양라운드스퀘어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6,000
    • -3.39%
    • 이더리움
    • 3,250,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291,600
    • -4.33%
    • 리플
    • 1,743
    • -10.66%
    • 솔라나
    • 131,600
    • -5.53%
    • 에이다
    • 264
    • -7.37%
    • 트론
    • 452
    • -1.09%
    • 스텔라루멘
    • 239
    • -9.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6.84%
    • 체인링크
    • 14,780
    • -6.04%
    • 샌드박스
    • 45.16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