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수산물 소비·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입력 2023-09-22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와 하나증권 임직원들이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와 하나증권 임직원들이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하나증권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 경제 활성을 위한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캠페인에 강성묵 대표이사가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는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어촌 휴가를 장려하기 위해 각계 리더들이 앞장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챌린지 참여자가 우리 수산물 소비 독려 메세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 대표는 12일 이승열 하나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하나증권 공식 SNS에 ‘추석명절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캠페인을 적극 홍보했다. 다음 릴레이 챌린지 참여자로는 박효정 넥스틸 회장과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를 추천했다.

강 대표는 “이번 챌린지가 어촌 경제의 어려움에 우리 사회가 공감하고 함께 힘이 되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나증권도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어촌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5,000
    • +7.95%
    • 이더리움
    • 3,241,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314,700
    • +7.74%
    • 리플
    • 1,803
    • +18.23%
    • 솔라나
    • 123,500
    • +5.47%
    • 에이다
    • 285
    • +12.2%
    • 트론
    • 465
    • +1.31%
    • 스텔라루멘
    • 257
    • +1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0.97%
    • 체인링크
    • 14,990
    • +4.24%
    • 샌드박스
    • 60.96
    • +7.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