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중부고속도로서 7중 추돌사고…화물트럭ㆍ통근버스 등 23명 부상

입력 2023-09-21 2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오후 6시52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창IC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사진제공=청주 동부소방서)
▲21일 오후 6시52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창IC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사진제공=청주 동부소방서)

충북 청주 중부고속도로에서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해 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6시52분경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창IC 인근에서 25t 화물차와 통근버스, 승용차 5대 등 차량 8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맨 뒤에서 추돌한 25톤 화물차 운전자 A씨(40대)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근로자와 다른 차량의 운전자 등 2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초 부상자를 31명으로 파악했으나, 이송 과정에서 일부 자진 귀가했다. 사고 여차로 약 한시간 동안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A씨가 몰던 화물차가 버스를 들이받으며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2,000
    • +1.4%
    • 이더리움
    • 3,075,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5%
    • 리플
    • 2,054
    • +1.88%
    • 솔라나
    • 129,500
    • +2.53%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02%
    • 체인링크
    • 13,350
    • +1.06%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