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위메이드 그룹주, 中 계약금 1000억원 수령에 장 초반 상한가·급등↑

입력 2023-09-2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 그룹주가 장 초반 일제히 급등했다.

2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위메이드맥스와 위메이드플레이는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위메이드맥스는 전일 대비 29.96%(2520원) 상승해 가격제한폭을 기록하며 1만930원에 거래되고 있고, 위메이드플레이도 29.99%(2270원) 오른 984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위메이드는 전일 대비 20.12%(6750원) 상승한 4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위메이드가 전날 중국계 게임사인 액토즈소프트로부터 '미르의전설2, '미르의전설3' 라이선스 계약금 1000억 원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기아이피와 액토즈소프트는 지난달 9일 '미르의전설2, '미르의전설3'의 중국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액토즈소프트는 미르의전설 라이선스 사업을 독점하고 향후 5년간 매년 1000억 원씩 총 5000억 원을 수령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7,000
    • +1.11%
    • 이더리움
    • 3,42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2.77%
    • 리플
    • 2,028
    • -1.79%
    • 솔라나
    • 135,600
    • +3.2%
    • 에이다
    • 300
    • -2.28%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64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09%
    • 체인링크
    • 15,980
    • +0%
    • 샌드박스
    • 50.29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