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대·중소 상생 위한 구조혁신 지원

입력 2023-09-15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급망 상위 대기업 세아베스틸, 협력 중기 신사업 전환 지원자로 나서

▲구조혁신지원사업 포스터.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구조혁신지원사업 포스터.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세아베스틸(대기업)과 공급망 내 협력 중소벤처기업의 신사업 전환 지원을 위해 ‘대·중소 상생형 구조혁신지원사업 설명회’를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출범한 구조혁신지원사업은 기술·인력·자금 등 신사업·신기술 추진 여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조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중소 상생형 구조혁신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이 대기업과 협력해 산업 및 경제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은 중진공을 통해 △신사업 분야 업종전환·추가를 위한 사업전환 컨설팅 △디지털 역량 제고 위한 디지털전환 컨설팅 △노동환경 변화에 능동 대응하기 위한 산업‧일자리전환 컨설팅과 후속 연계사업 등을 지원받는다.

대기업은 △협력 중소벤처기업과의 공동 기술개발 및 기술지도 △중소벤처기업 생산제품 구매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생태계 구축 등을 지원한다.

김문환 중진공 혁신성장본부장은 “앞으로도 대·중소 상생형 구조혁신을 추진하는 대·중견기업과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신사업·신기술 전환을 통한 산업위기 극복,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지원과 ESG 경영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6,000
    • -1.67%
    • 이더리움
    • 3,395,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
    • 리플
    • 2,063
    • -1.95%
    • 솔라나
    • 124,500
    • -1.74%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33%
    • 체인링크
    • 13,740
    • -0.94%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