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디앤디, 부동산·에너지 인적분할 이사회 결의 소식에 강세

입력 2023-09-15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디앤디가 에너지 사업을 인적분할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후 2시 10분 현재 SK디앤디는 전 거래일 대비 3.02% 오른 2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SK디앤디는 이사회를 열고 SK디앤디(존속회사)와 에코그린(가칭, 신설회사)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존속회사인 SK디앤디는 시장의 선두 디벨로퍼로서의 지위를 굳건히 하는 한편, 공간 플랫폼 및 솔루션 사업자로 성장을 지속한다. 분할회사인 에코그린(가칭)은 친환경 에너지 사업 가속화와 더불어 솔루션 및 중개 플랫폼을 통한 전력거래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분할비율은 순자산가액을 고려해 존속회사 약 77%, 신설회사 약 23%로 결정됐다. 두 회사는 오는 2월 주주총회를 거친 뒤 2024년 3월 1일 자로 분할한다. 이후 2월 28일~3월 28일(예정)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되며, 2024년 3월 29일 각각 변경상장, 재상장을 거쳐 존속회사와 신설회사로 새롭게 출범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도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31]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효과 ‘반짝’…트럼프 경계에 5490선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5,000
    • -0.34%
    • 이더리움
    • 3,181,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91%
    • 리플
    • 1,982
    • -1.98%
    • 솔라나
    • 120,800
    • -2.03%
    • 에이다
    • 367
    • -4.68%
    • 트론
    • 477
    • +0%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63%
    • 체인링크
    • 13,270
    • -1.7%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