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쯔양, 2년 만에 구독자 300→800만 증가…"누적 조회수는 20억"

입력 2023-09-13 2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먹방 유튜버 쯔양이 2년 만에 달라진 클래스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어쩌다 국민가족’ 튿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옥, 박하나, 이유진, 쯔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MC로는 봉태규가 함께 했다.

이날 2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쯔양은 “그때는 구독자가 300만이었다. 지금은 860만이 넘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때는 누적 조회수가 6억만이었는데 지금은 20억이 넘었다”라고 덧붙여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듣던 김영옥이 “무슨 소리인 줄 모르겠다”라고 말하자 MC들은 “예전 시청률로 따지면 60%, 영화로 보면 천만 관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쯔양은 2년 전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함께 출연했던 이봉원과의 콜라보도 언급했다. 쯔양은 이봉원이 운영하는 짜장면집을 찾아 먹방을 한 바 있다.

쯔양은 “연락 주셔서 놀라긴 했다. 그런데 그 영상이 저희 채널에서도 대박이 나서 지금 조회수 2위다. 1900만 정도 된다”라며 “이봉원 선배님도 채널에 올리셨는데 130만 정도 나왔다. 서로 윈윈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8,000
    • +0.04%
    • 이더리움
    • 3,399,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92%
    • 리플
    • 1,923
    • +2.83%
    • 솔라나
    • 137,800
    • +0.36%
    • 에이다
    • 280
    • -1.06%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64%
    • 체인링크
    • 15,620
    • +0.84%
    • 샌드박스
    • 48.65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