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금리, 6개월 만에 4%대 재진입

입력 2023-09-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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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어음(CP)가 약 두 달만에 상승전환했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CP금리 최종호가수익률은 연 4.00%로 최종 고시됐다.

지난 7월 6일 연 3.99%로 상승 전환해 보합세를 이어왔는데 다시 상승 전환한 셈이다.

CP금리가 4%대에 재진입한 것은 지난 3월 24일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날 단기시장에서 CP 발행액은 1조1764억 원으로 만기액(1조705억 원)을 소폭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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