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서울강남지구 업무시설용지 등 2필지 공급

입력 2023-09-11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강남지구 매각필지 현황 (자료제공=LH)
▲서울강남지구 매각필지 현황 (자료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강남 공공주택지구 내 마지막 공급대상 토지인 업무시설용지와 주차장 용지 2필지를 매각한다고 11일 밝혔다.

강남 공공주택지구는 강남구 세곡동, 자곡동에 있다. 남측으로 헌릉로, 동측으로 밤고개길에 면해 있다.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해당 토지 반경 약 1km 내 SRT, 지하철 3호선, 분당선, GTX-A(예정)가 지나고, 수서역 복합환승센터가 건설 중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2필지 중 업무시설용지의 허용용도는 오피스텔을 포함한 업무시설, 1·2종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의료시설 등이다. 공급면적은 3359.2㎡, 공급 예정 금액은 약 786억 원이다.

주차장 용지의 경우 주차장 용도 외에 전체 연면적의 30% 미만 내에서 제1, 2종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급면적은 1045.1㎡, 공급 예정 금액은 약 144억 원이다.

2필지 모두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입찰방식으로 가격이 결정된다. 10월 중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이후 사용할 수 있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0,000
    • +3.75%
    • 이더리움
    • 3,491,000
    • +6.69%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73%
    • 리플
    • 2,015
    • +1.92%
    • 솔라나
    • 126,800
    • +3.59%
    • 에이다
    • 361
    • +1.98%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42%
    • 체인링크
    • 13,640
    • +4.44%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