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녹색금융 특화상품 'NH탄소감축선도기업론' 출시

입력 2023-09-08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탄소감축기업 지원 전용상품 출시

NH농협은행은 녹색금융 활성화 특화상품인 'NH탄소감축선도기업론'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NH탄소감축선도기업론은 온실가스 감축시설 투자자금이 필요한 기업을 지원하는 저금리 대출 상품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이차보전을 받게 된다.

또 은행권 최대 우대금리(2.3%~3.2%)를 제공한다.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기업 지원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계획서에 대한 외부 검증기관 평가수수료도 전액 부담한다.

대출한도는 40억 원~5000억 원이다. 기업규모와 온실가스 감축율에 따라우대금리를 차등 적용하며 기업규모가 작고 온실가스 감축량이 많을수록 더 높은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농업·농촌에 기반을 둔 농협이 녹색금융의 리더라는 사명감을 갖고, 탄소중립 실천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여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50,000
    • -0.7%
    • 이더리움
    • 3,25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75%
    • 리플
    • 2,113
    • -0.14%
    • 솔라나
    • 129,400
    • -1.45%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17%
    • 체인링크
    • 14,550
    • -1.29%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