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알 파치노, 29세 연인과 결별…아들 출산 3개월 만에 각자의 길

입력 2023-09-08 0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 파치노(왼)와 전 여자친구 알팔라. (출처=제이슨 모모아 인스타그램)
▲알 파치노(왼)와 전 여자친구 알팔라. (출처=제이슨 모모아 인스타그램)

배우 알 파치노(83)가 29세 연인 누어 알팔라와 결별했다. 득남 소식을 전한 지 3개월 만이다.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알 파치노와 누어 알팔라는 최근 결별했다. 알팔라는 3개월 된 아들 로마 알팔라 파치노의 양육권을 위한 법적 서류를 제출했다.

알 파치노와 알팔라는 지난 2022년 4월 열애를 시작해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알 파치노가 83세에 얻은 아들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의 네 번째 자녀이기도 하다.

당시 알 파치노는 알팔라의 임신 소식을 듣고 자신의 자녀라고 믿지 못했다. 자신이 여성을 임신시킬 수 없는 의학적 문제가 있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 하지만 DNA 검사 결과 알 파치노의 아들임이 확인됐다.

두 사람의 출산 소식은 현지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의 놀라운 나이 차이 때문이었다. 알팔라는 29세. 83세의 알 파치노와는 54세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의 열애가 알려진 뒤 한 소식통은 페이지식스를 통해 “두 사람은 팬데믹 당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나이 차이는 문제 되지 않는 것 같다”라며 “알팔라는 대부분 부유한 노인과 데이트한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알팔라는 롤링 스톤스의 프론트맨 믹 재거, 억만장자 투자자 니콜라스 버그그루엔과 여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알 파치노는 단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미혼 상태지만 전 연인들과의 사이에서 1989년 딸 줄리, 2001년 쌍둥이 남매 올리비아와 안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1,000
    • +0.17%
    • 이더리움
    • 3,446,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38%
    • 리플
    • 2,105
    • -1.82%
    • 솔라나
    • 127,100
    • -2.53%
    • 에이다
    • 365
    • -3.18%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45%
    • 체인링크
    • 13,660
    • -2.8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