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천사와 악마' 중

입력 2009-05-18 1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빈치 코드’ 작가 댄 브라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천사와 악마’가 개봉 즉시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쟁쟁한 국산 영화들을 따돌리고 1위로 뛰어올랐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론 하워드 감독·톰 행크스 주연의 ‘천사와 악마’는 609개 스크린에서 61만1600명(총 70만8462명)이 구경했다.

‘천사와 악마’는 14일 개봉 첫날 전국 관객 10만269명(배급사 기준)을 불러모았다. 외화 가운데는 ‘적벽대전2: 최후의 대결’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 기록이다.

국산 코믹영화 ‘7급 공무원’은 2위로 밀려났다. 430개 스크린에서 37만7662명을 동원하며 총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정재영, 정려원 주연의 ‘김씨표류기’는 348개 상영관에서 24만6899명을 부르며 3위에 이름을 걸었다. 4위는 ‘스타 트렉: 더 비기닝’ 차지였다.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박쥐’는 칸 특수가 무색했다. 12만4180만명(총 199만9329명)으로 개봉 3주 만에 5위로 떨어졌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5,000
    • +0.51%
    • 이더리움
    • 2,69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09%
    • 리플
    • 1,459
    • +0.48%
    • 솔라나
    • 104,500
    • +1.55%
    • 에이다
    • 284
    • +0.35%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5.53%
    • 체인링크
    • 11,600
    • +0.26%
    • 샌드박스
    • 58.06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