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강남금융센터’ 확장 이전…“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입력 2023-08-30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오른쪽 두 번째), 임상수 하나증권 WM그룹장(왼쪽 첫 번째), 최강윤 하나증권 강남금융센터장(오른쪽 세 번째), 전우홍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오른쪽 첫 번째), 박말봉 하나은행 강남역금융센터장(왼쪽 두 번째)이 이전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오른쪽 두 번째), 임상수 하나증권 WM그룹장(왼쪽 첫 번째), 최강윤 하나증권 강남금융센터장(오른쪽 세 번째), 전우홍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오른쪽 첫 번째), 박말봉 하나은행 강남역금융센터장(왼쪽 두 번째)이 이전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하나증권은 ‘강남금융센터’를 강남역 사거리에 이전했다고 30일 밝혔다.

강남금융센터는 하나은행 강남역금융센터지점과의 같은 공간에서 복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하고 전문화된 고객 맞춤형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선보인다. 증권과 은행간 협업을 통해 주식, 채권, 세금, 연금 등 다방면에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맞춤형 상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강남금융센터는 별도의 라운지 공간을 마련해 투자 세미나, 설명회 등 고객과의 소통을 늘릴 계획이다. 개개인에 맞는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선보여 하나증권만의 경쟁력 있는 고객층 확보 및 자산 증대를 할 예정이다.

최강윤 하나증권 강남금융센터장은 “한층 더 높은 차원의 상품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바탕으로 하나증권의 자산관리 명가 재건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나토가 승부 갈랐다”…주요 외신,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배 진단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47,000
    • -0.31%
    • 이더리움
    • 2,65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0.8%
    • 리플
    • 1,692
    • -1.51%
    • 솔라나
    • 121,500
    • +0.25%
    • 에이다
    • 269
    • -3.24%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29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4.24%
    • 체인링크
    • 11,830
    • -1.09%
    • 샌드박스
    • 74.16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