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수시] 숙명여대, 5개 첨단학과 ‘숙명디지털융합인재’ 전형 신설

입력 2023-09-0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숙명여대 교내 풍경 (숙명여대)
▲숙명여대 교내 풍경 (숙명여대)
숙명여자대학교는 2024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1110명(51.2%), 정시 1060명(48.8%) 등 총 2170명을 선발한다.

수시 전형별 모집 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총 516명(23.8%)을 뽑는다. 숙명인재(서류형) 91명(4.2%), 숙명인재(면접형) 284명(13.1%), 숙명디지털융합인재 70명(3.2%), 기회균형 71명(3.3%)이다. 교과전형은 지역균형선발 252명(11.6%), 논술전형은 논술우수자 217명(10%), 실기위주는 예능창의인재 125명(5.8%)이다.

주요 변경 사항은 △학생부종합전형 숙명디지털융합인재 신설 △숙명인재(면접형) 1단계 합격배수 축소 △지역균형선발 고교별 추천가능인원 제한 폐지 등이다.

올해부터는 첨단학과 개편 등에 따라 학생부종합(숙명디지털융합인재전형)이 신설된다. 이 전형은 인공지능공학부, 지능형전자시스템전공, 신소재물리전공, 컴퓨터과학전공, 데이터사이언스전공 총 7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숙명인재(서류형)전형)과 동일하게 서류 100%다.

학생부종합전형 숙명인재(면접형)는 모집인원이 증가하면서 1단계 합격배수를 지난해 4배수에서 올해 3배수로 축소했다.

교과전형인 지역균형선발의 경우 기존에는 고교별 3학년 재적 여학생 수 기준 10%까지로 추천인원을 제한했지만, 올해는 고교별 인원 제한 없이 추천 가능하다.

▲숙명여대 김양진 입학처장 (숙명여대)
▲숙명여대 김양진 입학처장 (숙명여대)

(숙명여대)
(숙명여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3,000
    • +1.03%
    • 이더리움
    • 3,023,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53%
    • 리플
    • 2,033
    • +0.1%
    • 솔라나
    • 127,500
    • +1.67%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0.41%
    • 체인링크
    • 13,230
    • +0.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