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전株, 현대건설 美 소형모듈원전 SMR 첫 수주에 일제히 강세

입력 2023-08-28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원전주들이 현대건설의 미국 본토 첫 4조 원대 SMR(소형모듈원전) 수주 소식에 매수세가 몰렸다.

28일 현대건설은 전일보다 7.91%(2650원) 오른 3만6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전 관련 주인 오르비텍(28.23%), 비에이치아이(5.10%), 한신기계(21.11%), 우리기술(4.52%), 두산에너빌리티(2.81%), 지투파(12.03%) 등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현대건설은 전날 미국 원전 설계·제조업체인 홀텍사(社)와 협력해 오는 2026년까지 차세대 원자력 발전으로 주목받는 SMR(소형모듈원전)을 미국 본토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1년 홀텍과 SMR 개발,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협약(Teaming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번 수주 규모는 최대 4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08,000
    • +0.31%
    • 이더리움
    • 3,35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62%
    • 리플
    • 2,151
    • +1.61%
    • 솔라나
    • 135,400
    • -1.1%
    • 에이다
    • 397
    • +0.51%
    • 트론
    • 527
    • +1.5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0.9%
    • 체인링크
    • 15,330
    • +1.39%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