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콕] 옆에선 방사능 오염수, 위에선 핵실험 난리? (feat.오펜하이머)

입력 2023-08-24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자폭탄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펜하이머. 천재 물리학자의 삶과 비극적 고뇌를 담은 동명의 영화가 개봉했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킬리언 머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완벽한 연기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 영화가 가지는 의미는 남다릅니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 핵전쟁 공포가 여전한 가운데, 정치권에선 핵 보유론을 넘어 핵무장론까지 꺼내 들었거든요.

만약 지금 서울에 원자폭탄이 떨어진다면 우린 어떤 운명을 맞게 될까요? 원자핵공학과 교수님과 함께 영화를 보며 가지게 된 호기심들을 컬처콕에서 콕 짚어 풀어보겠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8,000
    • +8.57%
    • 이더리움
    • 3,274,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351,600
    • +19.31%
    • 리플
    • 1,802
    • +17.7%
    • 솔라나
    • 125,000
    • +5.66%
    • 에이다
    • 288
    • +12.94%
    • 트론
    • 468
    • +1.74%
    • 스텔라루멘
    • 258
    • +1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7.65%
    • 체인링크
    • 15,200
    • +4.68%
    • 샌드박스
    • 62.01
    • +9.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