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곳곳에 비…체감온도 33도 ‘무더위’는 지속

입력 2023-08-21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세종로의 한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세종로의 한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화요일인 22일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 0~6시, 인천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서해안, 제주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오전 6시~낮 12시쯤 중부 지방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북부, 서해5도 30~80㎜, 서울·경기 남부와 강원 북부내륙 20~60㎜, 강원 중·남부내륙, 강원 중·북부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10~50㎜다. 제주도는 10~60㎜(많은 곳 산지 80㎜ 이상)의 비가 오겠다.

비는 내리지만 높은 습도에 체감온도가 최대 33도까지 치솟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도심 지역과 서해안,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미세 먼지 농도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4,000
    • +0.59%
    • 이더리움
    • 2,66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69%
    • 리플
    • 1,507
    • -1.37%
    • 솔라나
    • 104,800
    • +0%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71%
    • 체인링크
    • 11,540
    • -0.77%
    • 샌드박스
    • 58.71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