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원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입력 2023-08-21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공업이 1400억 원 규모의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공업은 현대차 5세대 신형 싼타페 ‘디 올 뉴 싼타페’에 적용되는 내장재 품목 △암레스트 △헤드레스트 △레그레스트를 매년 232억 원 규모로 6년간 총 1400억 원 규모로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8월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싼타페 신형 SUV모델의 내장재 공급계약으로 현대공업의 뛰어난 역량과 제품 우수성을 또 한 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현대공업은 이번 신형 SUV 내장재 공급 이외에도 고부가가치 내장재를 사용하는 SUV와 제네시스 GV80등 전기차에 다양한 내장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이번 현대차에서 공개된 5세대 디 올 뉴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SUV로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사전 계약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3,000
    • -1.04%
    • 이더리움
    • 3,359,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11,000
    • -11.07%
    • 리플
    • 1,843
    • -4.11%
    • 솔라나
    • 135,700
    • -3.21%
    • 에이다
    • 285
    • -3.06%
    • 트론
    • 465
    • +0.87%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3.67%
    • 체인링크
    • 15,870
    • -2.1%
    • 샌드박스
    • 48.4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